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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숙객


















「 그녀의 이야기는 절대 끝나지 않겠지 」

최소, 동생들을 찾기 전까진 그렇겠지요.

"만나서 반가워요. 서로서로 좋게 지내봅시다."








이름 : 아멜리



나이 : 32세¿
어쩌면 그 나이보다 더 낮을 수도? 예를 들어, 25세라던가



성별 : 여성



키/몸무게 : 166 / 평균



종족 : 인간




배정 객실 : 12층









외관





성격 : 차분한 / 별 생각 없는 / 친절한?



LHS

L . 소설 쓰는 것, 조용한 곳, 책, 동생들

H . 달달한 음식, 시끄러운 곳

S . 부모



호텔에 오게 된 이유 : 자살



특징 / 그 외
¹ 직업은 소설가였으며, 지금도 단편 소설을 쓴다.

² 동생이 2명이나 있었다.

³ 그녀의 기준 오른쪽 눈은 실명 된 상태다.

⁴나름 똑똑한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