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o23190 님의 블로그 2026. 6. 3. 13:02

이름
Aria (아리아)
그녀의 본명이다. 하지만 자신은 그닥 마음에 들어 하진 않는다.

나이
26세
어리지도, 너무 많지도 않은 것 같은 나이. 하지만 그녀는 나이 먹는 것에 두려워하는 것 같다.

성별
여성
자신의 성별에 대해, 꽤나 만족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 성별로 살면서 익숙해졌으니.. 어쩌면 당연한 걸 수도 있다. 아닌 사람도 있겠다만?

키/몸무게
165 / 과체중
키는 딱히 관심이 없지만, 몸무게에 심각한  집착을 보인다. 실제론 이미 갈비뼈가 약간 보일 정도로 말랐지만, 촉수에 무게 때문에 과체중으로 나오는 체중계를 보며, 심하게 부정적인 반응이 나온다.

종족
문어 인수
배고플 때마다 자신의 다리(촉수)를 뜯어먹는다. 하지만 약한 독이 있는 탓에 먹을 때마다 바닥에 쭈그린 채로 복통을 호소한다.

맡은 직무
바텐더
" 술 마는 건, 또 제가 기ㅡ깔나게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외관



성격
재수없는, 허세가 심한, 하여자
자신이 이득이 되는 것 같다면 거짓말을 쉽게 한다. 하지만 너무 터무니없는 거짓말이기 때문에, 쉽게 걸린다

LHS
L. 돈, 술, 담배
H. 시끄러운 것, 사람들, 몸무게, 외모
S. 폭력

계약기간
"깔ㅡ끔하게 500년은 어떠신지!"

특징 / 그 외
심한 알코올 중독자다. 거기에 흡연까지.. 누군가가 물어본다면, 욕을 한다. 꽤나 예민한 거 같다.

술을 좋아하는 만큼, 알고 있는 칵테일이 정말 많다. 그리고 잘 만든다. 바텐더라는 직업은 그녀한테 정말 잘 맞는 직업이겠지.

외모에 대한 집착이 있다